안저검사로 실명 초래 '중증안과질환' 조기진단 가능…"국가검진 포함을”
코리아헬스로그
2025. 4. 18.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19.
조회
112
망막색소변성, 레버 선천흑암시, 원뿔세포이상증, 스타가르트병 같이 대부분 소아·청소년기에 발병해 양안 실명으로 진행되는 중증안과질환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위해 안저검사를 국가건강검진에 포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지난 17일 주최한 '중증안과질환 치료환경 개선 및 치료제 보험적용 요건 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선제적인 안저검사로 중증안과질환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시스템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며 안저검사의 국가검진 장벽을 낮춰 중증안과질...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