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탈리아 파마에 7천500억원 받고 신약 후보 물질 기술 이전
기사 발행일
2025. 10. 9.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0. 10.
조회
0
KAIST는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가 교원 창업기업한 소바젠(각자대표 박철원·이정호)이 난치성 뇌전증 치료제 후보 물질을 글로벌 제약사에 7천500억 원(5억5천만 달러)에 기술이전하는 성과를 냈다고 9일 밝혔다.이정호 교수 연구팀은 난치성 뇌전증과 악성 뇌종양 같은 치명적 뇌 질환의 원......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