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증상 나타나면 이미 늦다…고위험군 6개월마다 검진받아야
메드월드뉴스
2026. 10. 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0. 8.
조회
7
"예방접종·금연·절주로 간암 위험 줄여야"간암은 통증이나 체중 감소 같은 증상이 나타난 뒤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별다른 증상이 없어도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됐거나 간경변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다.간암은 간세포에 생긴 악성 종양을 뜻한다. 간에 생기는 암 가운데 간세포 자체에서 발생하는 간세포암이 전체의 약 75%를 차지해 가장 흔하고, 담도암 등이 그 뒤를 잇는다. 흔히 말하는 간암은 이 간세포암을 가리킨다.국내 암 발생 순위에서 간암은 2023년 기준 7위(전체의 5.1%)를 차지한다. 남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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