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정윤식 기자] 한국MSD의 ‘웰리렉’이 또다시 중증(암)질환심의위원회의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반면, 바이엘코리아 전립선암 치료제 ‘뉴베카’는 암질심 신청 기준이 모두 설정되며 급여권 진입에 청신호를 켰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최근 ‘2025년 제9차 암질심’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암질심에서 가장 눈길을 끈 품목은 한국MSD ‘웰리렉(성분명 벨주티판)’이다.웰리렉은 폰히펠-린다우(VHL)병 성인 환자에서 즉각적인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신세포암, 중추 신경계 혈관 모세포종, 췌장 신경 내분비 종양 치료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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