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의 순위가 바뀌었다. 2023년 말 기준, 남성 암 발생 1위는 폐암이 아닌 전립선암이었다. 국가암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처음 있는 변화다. 암을 진단받은 뒤 5년 이상 생존할 가능성은 74%에 육박한다.암이 ‘치명적 질환’에서 ‘관리 가능한 만성질환’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고령화와 생활환경 변화로 암 발생 자체는 계속 늘고 있어, 치료 성과 향상과 함께 예방·조기진단·생존자 관리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적 암 관리 전략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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