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세계 부인암의 날(매년 9월 20일)’을 맞아 난소암을 비롯한 부인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환자를 응원하기 위한 ‘플라워 리블라썸’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난소암은 5년 상대 생존율이 65.8%로, 유방암(94.3%)이나 자궁체부암(89%) 등 다른 여성암에 비해 생존율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효과적인 조기 선별검사법이 부재하며, 질환에 대한 인식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한국애브비는 이에 부인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난소암을 비롯한 부인암 환자들의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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