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대표 박광규)은 자사의 전이성 대장암 치료제 '프루자클라(성분 프루퀸티닙)'이 지난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2차 표준 치료에 실패한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3차 단독요법으로 적응증 확대를 허가 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번 허가로 3차 이상 후기 전이성 대장암 환자들은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VEGFR,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1,2,3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신약 프루자클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프루자클라는 식약처의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