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천만 원 기부
한국장애인신문
2026. 1. 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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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재 기자 :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을 앓는 환자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뇌전증은 신경세포의 전기신호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표 증상은 발작이다. 전체 환자의 약 70~80%는 약물 치료로 증상 조절이 가능하지만, 사회적 편견과 차별로 인해 환자들이 이중의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다.국내에는 약 37만 명의 뇌전증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뇌전증협회는 환자 권익 보호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 환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며, 환자의 권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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