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2 양성 고형암 치료 지형이 다시 한 번 변곡점을 맞고 있다. 기존 표준요법을 구성해 온 단일항체(트라스투주맙)를 넘어, 이중특이항체 기반 치료 전략이 생존 개선 가능성을 입증하면서 '자니다타맙(zanidatamab)'이 그 중심에 섰다.8~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이하 ASCO GI 2026)에서는 HER2 양성 진행성·전이성 위식도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니다타맙 기반 3상 임상 HERIZON-GEA-01 연구의 주요 결과가 공개된다.학회가 선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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