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 치료제 럭스터나 급여에도 혜택 적어...급여 기준과 검사 개선 필요
의학신문
2025. 4.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18.
조회
130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망막색소변성증 등 유전성 망막질환 치료제가 도입되어도 혜택을 보는 사람은 극소수라는 지적이 전문가들로부터 나왔다. 조기 진단을 위한 유전자 검사의 접근성 저하와 치료제 보험급여 기준이 엄격한 것이 원인인데,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또한 실명을 일으키는 안과질환의 전반적 조기발견을 위해서라도 안저검사를 국가검진에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17일 중증안과질환 치료환경 개선 및 치료제 보험적용 요건 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됐다.실명을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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