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귀·난치질환 환자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환자 중심 식의약 안전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속 대표들과 환자 중심 식의약 정책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담도폐쇄증환우회 △페닐케톤뇨증환우회 △한국당원병환우회 △척수성근위축증환우회 △CMT(샤르코-마리-투스)환우협회 등 89개 단체로 구성된 환자단체 연합체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한국백혈병환우회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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