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 맞는 2형 당뇨병도 중증···재택의료 대상 포함해야”
더메디컬
2025. 9. 3.
레어노트 등록일
2025.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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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진행된 1형 당뇨병 환자 대상 재택의료 시범사업이 의료비 절감과 합병증 예방에 뚜렷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의료계와 환자들은 시범사업을 조속히 본사업으로 전환하고, 인슐린 치료가 필수적인 중증 2형 당뇨병 환자까지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당뇨병 환자 새 분류 기준 도입해 중증 환자 재택의료 확대해야”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중증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는 재택의료 대상 기준을 분명히 하기 위해 인슐린 분비 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환자를 ‘췌도부전당뇨병’으로 정의하고 정책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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