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탁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용산 CGV에서 1형당뇨병 환우들과 함께 영화 ‘슈가’를 관람하고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당뇨병학회가 주관했다. 환우와 가족, 학회 전문가, 복지부 직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영화 관람 후 1형당뇨병 정책과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영화 ‘슈가’는 1형당뇨병을 진단받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머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배우 최지우가 엄마 ‘미라’ 역을 맡아, 아들을 살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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