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넘은 사명감"… 발작 제자 구한 일본인 혼다 토모쿠니 교수의 '골든타임'
오아시스뉴스
2026. 4. 25.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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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뉴스 김태현 발행인 지난 4월 21일 인덕대학교 비즈니스일본어과 강의실에서 발생한 일촉즉발의 응급상황은 한 스승의 헌신적인 결단으로 인해 감동적인 생명 구조의 서사로 기록되었다. 시험의 정적이 흐르던 강의실에서 한 여학생이 갑작스러운 뇌전증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고, 당시 현장을 지휘하던 혼다 토모쿠니 교수는 찰나의 순간 지식의 전달자에서 '생명의 파수꾼'으로 직분을 전환했다.혼다 교수는 당황하는 학생들을 진정시키며 즉각 119 신고를 요청함과 동시에 환자의 기도를 확보하고 2차 부상을 방지하는 등 숙련된 응급처치를 실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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