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혈액암협회가 다발골수종 인식의 달을 맞아 26일 질환 인식 제고를 위해 ‘붉은 빛으로 밝히는 세상(Light the World Red)’ 캠페인 점등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혈액암 발병률 2위인 다발골수종은 골수 내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며 발생하는 만성·재발성 혈액암으로 골절, 빈혈, 신장 기능 저하, 반복 감염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며 장기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질환 특성상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아 사회적 인식이 낮다 보니 환자들은 치료과정에서 신체적·정서적·경제적 부담을 함께 겪는 경우가 많다.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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