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가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됐다. 해외에서는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약물인 만큼 국내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세노바메이트를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 품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GIFT는 식약처가 2022년 9월부터 의약품 신속 심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식의약 규제개혁 100대 과제'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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