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페루 의약품관리국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헌터라제 ICV는 환자 머리에 의료기기를 삽입해 약물을 뇌실에 주기적으로 투여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기존 전신 투여 방식으로는 치료가 어려웠던 중추신경계 증상 개선을 목표로 개발됐다.헌터증후군 환자의 약 70%는 중추신경계 손상이 동반되는 중증 환자로 알려져 있다. 질환이 진행되면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기대 수명도 짧아지는 특징이 있다. 약물을 뇌실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은 치료 효과를 높이는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일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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