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체중·혈압·혈당 관리해야 유방암 위험 낮다
병원신문
2026. 4. 15.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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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여성이 폐경 후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한 여성이 대사증후군까지 겪으면 유방암 위험이 40% 더 높다는 결과가 나온 것.폐경기에 접어들면 호르몬 변화로 신체에 급격한 변화가 찾아온다. 예전과 비슷하게 먹어도 살이 찌기 쉽고, 지방이 복부에 집중되며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대사 질환에도 취약해진다.이 가운데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최혜림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연구팀은 비만과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른 유방암 발생 위험을 분석해 국제학술지 ‘Cancer’(IF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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