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뉴스=이명수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강윤구 교수 연구팀이 미국 당원병 환우회로부터 10만 달러의 연구비를 확보하며 국내 희귀질환 연구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미국 환우회가 한국 의료진에 공식 연구비를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원 단체인 미국의 Sophie's Hope Foundation은 강윤구 교수와 함께 고려대학교 전현식 교수, 코네티컷대학교 이영목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의 제안을 최종 선정해 연구비 지급을 확정했다.연구팀은 당원병 Ib형(GSD-Ib)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호중구 기능 저하를 개선할...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