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잘렉스 등 급여 8부 능선 넘었다…환자 접근성 '청신호'
코리아헬스로그
2026. 1. 1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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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쇄 아밀로이드증과 골수섬유증, 척수성 근위축증 등 국내 희귀질환 환자와 중증질환자들의 치료 문턱이 한층 낮아질 전망이다. AL 아밀로이드증, 골수섬유증, 중증호산구성 천식치료제,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들이 급여 적용 및 급여범위 확대 적정성을 인정받으며 건강보험 적용의 '8부 능선'을 넘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5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한국얀센의 '다잘렉스(다라투무맙)', 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옴짜라(모멜로티닙염산염수화물)'와 ‘누칼라(메폴리주맙)’ 등에 대한 급여 적정성을 평가했다. 그 결과 다잘렉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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