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의 혈액암 신약 '옴짜라'(모멜로티닙염산염수화물)와 천식 치료제 '누칼라오토인젝터주'(메폴리주맙)가 조건부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고 급여 적용의 청신호를 올렸다.또 한국얀센의 ‘다잘렉스피하주사’(다라투무맙)는 새롭게 진단된 경쇄(AL) 아밀로이드증 환자에서 보르테조밉, 시클로포스파미드, 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에 대해서만 급여 기준을 인정받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15일 '2026년 제1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 심의한 결과'를 공개했다.옴짜라는 ▲빈혈이 있는 성인의 중간 위험군 또는 고위험군 골수섬유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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