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정윤식 기자]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이 희귀질환인 모야모야병 전문 치료를 위한 다학제 전담센터를 구축해 뇌혈관 분야 진료 역량을 강화했다.강남베드로병원 기존 심·뇌혈관 클리닉 운영에 이어 ‘모야모야병 전담센터’를 치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9월 22일 밝혔다.모야모야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좁아지면서 비정상적으로 가는 혈관이 발달하는 희귀질환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환자 수는 2020년 1만3,722명에서 2025년 2만102명으로 5년 새 47% 증가했다.특히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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