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성 유방암 2차치료제 ‘티루캡’ 건보 급여 이뤄져야”
메드월드뉴스
2026. 4. 14.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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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유방암의 2차 치료제인 ‘티루캡’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HR+/HER2- 전이성 유방암은 1차 표준치료 이후 내성으로 인한 질병 진행을 경험하는 환자가 적지 않지만, 유전자 변이를 동반한 환자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2차 치료 옵션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국내 유방암 환자는 서구에 비해 폐경 전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운데, 2차 치료 단계에서 적용 가능한 내분비요법 기반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미충족수요가 지속되고 있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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