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 환자 의료기기 지원 길 열렸다...지미연 경기도의원, 예산 확보 성과 거둬
중앙신문
2025. 11. 26.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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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이 1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 예산 7000만원을 확보했다.26일 도의회에 따르면, 1형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기능이 파괴되는 질환으로 환자들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혈당을 측정하고 인슐린을 주입해야 한다. 이러한 치료 특성 때문에 비용 부담이 커 대표적인 의료복지 사각지대로 지적돼 왔다.이번 예산은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자동주입기, 연속혈당측정용 센서 등 1형 당뇨병 환자에게 필수적이고 일상적인 생명 관리에 필요한 장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건강보험 - 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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