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2 저발현 및 초저발현 유방암 환자에서 표적치료 기회 제시
병원신문
2026. 2.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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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허투는 HER2 양성뿐만 아니라 HER2 저발현 및 초저발현 전이성 유방암에서 유효성을 확인한 유일한 항체약물접합체(ADC)로, 호르몬 치료 이후 표적치료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했다. 이는 관련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석아 교수는 2월 20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 메이플홀에서 개최된 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 김정태)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엘다나 사우란)의 ‘엔허투’ 적응증 허가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는 지난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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