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선두 주자인 셀트리온이 자가면역 치료제 10조원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캐나다 품목허가를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공략과 파이프라인 확대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4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성분명: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55'의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은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셀트리온은 지난 1일 바이오시밀러 'CT-P55'에 대해 캐나다 보건부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발표했다.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소아 특발성 관절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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