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김인창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속 김정빈 선수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탠덤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독주 19km B(선수부) 부문과 개인도로 83km B(선수부)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정빈 선수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2인 1조로 진행되는 탠덤사이클 경기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탠덤사이클은 시각장애인 선수가 뒤에 앉고 비장애인 파일럿이 앞에서 함께 페달을 밟아 협력하는 종목이다. 김정빈 선수는 중학생 시절 망막색소변성증 진단을 받고 스무 살 초반부터 시력을 잃었으나 스포츠에 도전하며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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