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국내 연구진이 췌장암 세포가 당뇨병을 유발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며 난치성 암 조기 진단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은 10만 명 규모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편측성 난청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높인다는 객관적 근거를 제시했으며, 분당서울대병원은 중증 소아 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재택의료’를 본격화하며 공공의료의 지평을 넓혔다. 여기에 디지털 치료기기 도입과 암 경험자를 위한 통합 클리닉 개소, 그리고 한국형 무릎 생체나이 기준 마련을 위한 혁신적 제언까지, 보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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