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사상 첫 다발성근염 및 피부근염 치료 후보물질이 임상 2상에 진입한다. 파이안바이오테크놀로지는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의 미토콘드리아 기반 다발성근염 및 피부근염 치료제 후보물질 ‘PN-101’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 시험은 기존 치료에 반응이 불충분한 다발성근염 또는 피부근염 환자를 대상으로 ‘PN-101’와 위약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대조 평가하는 것이다.앞서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7월 ‘PN-101’의 1/2상 IND을 승인 받은 바 있다. 해당 시험은 기존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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