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간질성 폐질환 치료제 '오페브' 제네릭 개발 7파전
헬스코리아뉴스
2024. 5.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4.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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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사상 첫 간질성 폐질환 치료제 ‘오페브’(성분명: 닌테다닙·nintedanib)의 제네릭 개발 경쟁이 7파전으로 확대됐다. 일동제약이 제네릭 개발 경쟁에 뛰어들면서다.일동제약은 21일 식약처로부터 ‘일동닌테다닙정’(성분명: 닌테다닙에실산염)에 대한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 시험은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일동닌테다닙정’ 150mg과 ‘오페브’ 150mg의 생물학적 동등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임상은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에서 실시한다.‘일동닌테다닙정’은 ‘오페브’의 제네릭으로, ‘오페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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