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근육 줄면 신장 악화 위험 4.5배 급증” [헬시타임]
서울경제
2026. 3.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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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량이 줄어든 만성신장병 환자는 신장 기능이 악화될 위험이 정상 환자보다 약 4.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양 부족으로 단백질·에너지가 함께 감소하는 상태가 심할수록 사망 위험도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세계 콩팥의 날(3월 12일)을 맞아 국내 만성신장병 환자를 장기 추적한 연구에서 이 같은 결과가 확인됐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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