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최종기·하버드의대 레이먼드 정 교수 공동연구 "스타틴 장기 복용할수록 간세포암 발생 및 간 섬유화 진행 현저히 줄어" JAMA 자매지 게재
더퍼스트미디어
2025. 4. 30.
레어노트 등록일
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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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약으로 많이 쓰이는 스타틴이 만성 간질환 환자의 간세포암(간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간염, 지방간 등 간질환을 오랜기간 앓아온 환자들에게 스타틴이 간암 위험을 줄이는 새로운 치료제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30일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최종기 교수와 미국 하버드의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레이먼드 정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만성 간질환 환자가 스타틴을 장기 복용한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간암 발생과 간 섬유화 진행이 현저히 감소했다고 최근 발표했다.만성 간질환 치료에서 스타틴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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