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이번 주(10월 13일 ~ 10월 17일) 인간극장에서는 ‘다시 한 번 날아라 지윤아' 편이 방영된다.지난 2010년, 강수진처럼 멋진 발레리나를 꿈꾸던 열아홉 살 소녀, 백지윤(33). 다운 증후군이라는 장애를 안고서도 비장애인들과 겨루는 대회에 나가 상을 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그녀가 15년 만에 으로 다시 돌아온다.그런데 이번엔 무대가 달라졌다. 토슈즈 대신 대본을 들고, 발레리나가 아닌 연극배우로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지윤 씨. 3년 전 잦은 부상으로 발레를 그만둔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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