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데일리 송가영 기자] 보령이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다사킨정(성분명 다사티닙)'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다사킨은 국내 최초 다사티닙 성분의 제네릭(복제약) 의약품이다. 암세포의 성장을 유발하는 BCR-ABL 융합 단백질 '타이로신 키나아제'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2세대 표적항암제다. 주로 혈액암의 일종인 만성골수성백혈병(CML) 치료에 쓰인다. 다사킨은 △20mg △50mg △70mg △80mg △100mg 등 총 5개 용량으로 구성했으며 70mg은 국내에서 유일한 용량으로 출시됐다. 기존 1세대 치료제에 내성...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