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율’ 73.7%…전립선암 급증, 남성 암 중에 첫 1위
경향신문
2026. 1.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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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2019∼2023년) 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5년 넘게 생존할 확률이 73%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립선암이 처음으로 남성 암 1위에 올랐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20일 발표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암 치료를 받고 있거나 완치된 암 유병자는 2023년 기준 273만명을 넘어섰다. 평생 암에 걸릴 확률은 남자는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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