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치료제 전문기업 이수앱지스는 파브리병 치료제 ‘파바갈’과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이수앱지스는 지난해 12월 페루 보건당국으로부터 파바갈의 품목허가를 받은 데 이어, 지난 6월 초도 물량 선적을 완료했다. 회사는 공공의료기관 중심의 페루 조달 시장을 시작으로 중남미 전역으로 공급망을 넓혀갈 방침이다.아울러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 역시 기존 해외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남미는 물론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까지 품목허가 및 시장 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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