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가 혁신신약 개발 집중을 위해 안과사업부 대상 희망퇴직프로그램(ERP)을 단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반변성 치료제 판권도 이전 수순을 밟고 있는데, 상대회사로 한국산텐제약이 언급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노바티스는 안과사업부를 대상으로 ERP를 실시하고,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주(성분 라니비주맙)'와 '비오뷰주(성분 브롤루시주맙)' 등의 판권 이전을 진행하고 있다.노바티스는 혁신 신약에 집중하기 위한 행보를 보여왔다. 본사 전략에 맞춰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2022년 호흡기 사업부를 폐지하며 한독에 호흡기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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