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10년째 비급여, 더는 늦출 수 없다”
의약뉴스
2026. 2. 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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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특발성 폐섬유증(IPF) 환자들이 치료 대안 부족과 비급여 장벽으로 위중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의료계와 환자들의 호소가 제기됐다.항섬유화제 선택 제한과 닌테다닙 비급여 유지가 치료 지연과 재정 부담을 초래한다는 취지다.사단법인 한국희귀ㆍ난치성질환연합회는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 주최로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 생존권 보장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항섬유화제 선택 제한 지적…닌테다닙 급여 적용 필요성 부각첫 번째 발제에 나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유홍석 교수(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는 특발성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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