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미국 제약사 트래비어 테라퓨틱스(Travere Therapeutics)의 희귀 신장질환 치료제 필스파리(Filspari, 성분명 스파르센탄) 적응증 확대를 승인했다.트래비어는 FDA가 필스파리를 신증후군이 없는 8세 이상 소아 및 성인 국소 분절 사구체경화증(FSGS) 환자의 단백뇨 감소 용도로 승인했다고 13일 발표했다.필스파리는 FSGS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의약품이다. 앞서 필스파리는 2023년 원발성 면역글로불린 A 신병증(IgAN) 성인 환자의 단백뇨 감소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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