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량 아일리아 전환 후 투약 간격 늘고 효능ㆍ안전성 유지
의약뉴스
2026. 6. 15.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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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신생혈관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AMD)으로 VEGF 항체를 투약하던 환자들이 고용량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8mg, 바이엘)로 전환한 결과 안전성과 효능을 유지하면서 투약간격을 2주 가까이 늘릴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15일, Journal of Clinical Medicine는 VEGF 항체를 투약하고 있는 신생혈관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가 고용량 아일리아로 전환한 실사용 데이터(Real-World Data, RWD) 21건을 메타분석한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연구에 따르면, 기존의 대규모 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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