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있는 외과 의사가 약 2400km 떨어진 지브롤터의 환자를 원격으로 수술해 전립선암을 완벽히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고 가디언 등 영국 주요 언론들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원격 로봇 수술'이 실제 암 치료 현장에서 현실이 된 것이다.2400km를 잇는 광섬유와 0.06초의 기적수술을 받은 환자는 지브롤터에서 운송 회사를 운영하는 폴 벅스턴(62) 씨. 지난해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그에게 필요한 고난도 수술은 지브롤터의 의료 인프라에서 시행되기 어려웠다. 런던으로 비행기를 타고 가 2~3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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