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이 1형 당뇨병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보장하고, 학교 현장의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충북교육청은 22일(금)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 말까지 ‘2026학년도 1형 당뇨병 학생 재학 학교 컨설팅 장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1형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기능에 이상이 있어 혈당 조절이 어려운 질환으로, 학교생활 중에도 지속적인 건강 관리와 저혈당 등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이번 컨설팅은 일선 학교 현장에서 1형 당뇨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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