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비뇨기병원 비뇨의학과 고영휘 교수가 동아시아비뇨암학회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교수는 최근 서울 강남 삼정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비뇨암학회(EAUOS 2025)’에서 PSA(전립선 특이항원) 검사 반복이 전립선암 관리 패턴과 의료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해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고 교수는 지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국민건강보험에 등록된 전립선암 환자 16만6,848명을 대상으로 코호트 분석을 실시했다.그 결과, PSA 검사를 2년에 최소 3회 이상 받은 사람은 수술과 방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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