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림 기자 : 한국근육장애인협회가 진행성 신경·근육질환 당사자 지원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한국근육장애인협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진행성 신경·근육질환 당사자의 활동지원 및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루게릭병협회, 최보윤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며, 활동지원 공백과 가족 돌봄 부담 문제를 점검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진행성 신경·근육질환은 질환 특성상 24시간 돌봄과 지속적인 의료 관리가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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