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지역사회 어린이 5명에게 500만 원의 치료비를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생명나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치료비 부담을 덜고자 마련됐다.후원금 전달식은 이날 오전 11시 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에서 열렸으며 김재빈 관리처장과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 윤완채 운영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후원 대상은 협회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5명으로 ▶레트증후군(신경 발달 장애), ▶펠리제우스-메르츠바하병(희귀 유전성 뇌질환), ▶아놀드키아리 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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