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경제신문 전수연 기자 | 유한양행이 희귀질환인 고셔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에 2년 연속 참여했다. 환자의 진단·치료 접근성 격차를 알리는 동시에 자체 개발 중인 고셔병 치료제의 임상시험도 이어가고 있다.유한양행은 '2026 세계 고셔병의 날'을 맞아 국제고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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