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장애'로 통하는 시신경척수염 범주질환의 재발을 막기 위해 혁신 신약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김기훈 교수는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 주최하고 한국시신경척수염환우회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시신경척수염 범주질환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불필요한 재발과 장애가 누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초기부터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치료제의 선택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훈 교수는 시신경척수염의 재발은 실명이나 마비 등 돌이킬 수 없는 장애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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