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세포암 1차 치료제로 사용되는 '임핀지(성분 더발루맙)와 이뮤도(성분 트레멜리무맙)' 병용요법이 오는 9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 안건으로 상정되면서 새로운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 옵션이 등장할 지 주목된다. 26일 히트뉴스의 학계 취재에 따르면 최근 임핀지 병용요법은 약 5개월 만인 오는 9월 약평위 안건에 상정된 것으로 확인됐다.임핀지+이뮤도 병용요법(STRIDE 요법)은 지난 2022년 11월 10일 진행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성인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됐다. 그러나 이후 급여 논의에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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