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인프라 강화·수가 개선 등 4대 정책 패키지 제안
병원신문
2026. 3. 1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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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이재관)는 3월 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산부인과 필수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종합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학회는 분만 인프라 강화, 진료수가 및 포괄수가제(DRG) 개선, 부인암 공공정책수가 신설, 자궁경부암 HPV 검진 도입 등을 포함한 ‘4대 정책 패키지’를 제시했다.학회에 따르면 지난 10여 년간 분만 가능 의료기관은 약 700곳에서 400곳 수준으로 줄어 40% 가까이 감소했다.전국 250개 시·군·구 가운데 분만기관이 한 곳도 없는 지역은 30%를 넘어섰고, 분만기관이 1곳뿐인 지역까지 포함하면 절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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