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정윤식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은 대장암 영역 ‘자율형 분석심사 선도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자율형 분석심사는 제한된 기준을 적용하는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의학적 근거 기반 진료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심사 방식으로, 진료비 심사 및 의료 질 관리 수준이 높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다.선도사업 대상 기관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인증을 받은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이면서 대장암 적정성 평가 1등급이고, 다학제통합진료료 청구,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와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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